작성일 : 11-11-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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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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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수터 - 위치 : 현 李昌洙 집 앞밭, 和順里 1082번지 등 3필지 - 원래의 뜻은 ‘빈소터(殯所)’인데 ‘빙수터’로 음의 변하여 전해지고 있다. 이 고장에서는 지금도 그렇지만 옛날부터 사람이 죽으면 바로 장례를 지내지 않고 토롱(土壟:假埋葬)했다가 장례를 지냈다. ‘빙수터’가 바로 장례를 지내기 전에 시신을 토롱했던 자리라고 한다. 중간까지도 알동네는 모살(모래)동산에, 중동네는 신산동산에 주로 토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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