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9-05 03:13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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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프리지아리
 조회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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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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