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임박하니 역시 판단력 흐리게 하려고 난리네요.
옛날 올라온 글이 있어 다시한번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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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1:25분
요약))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인권법을 반듯이 찬성 시키려는 강성파였다
미리 미국과 일본 외교 관계자를 만나 우리나라가 찬성표 던질거라고 하고
발표문까지 써놓은 상태였다
그러던 중 인권법을 주제로 청와대에서 외교 안보회의를 하는데...
여기에 중요한 사람 5명이 주축이다
외교부 장관 송민순
통일부 장관 이재정
국방장관 김장수
국정원장 김만복
안보수석
외교부장관은 인권법을 강력히 찬성하고
통일부장관은 강력히 반대했다
그때는 남북정상회담하고나서 실무협상 때문에 북한 총리가 남한에 있고
우리쪽 사람들도 북한에 있었다
그렇게 남북이 좋은 분위기였고
통일부 장관의 자리는 외교부와 달리 북한과 잘 지내는 쪽을 선호하기 때문에...
그 회의에서 통일부 장관의 말이 먹혀(남북분위기)
국정원장과 안보수석이 반대 했었다
외교부 장관만 강력히 찬성하는 분위기 였다
국방장관은 가만히 있을 정도였고 소극 찬성 쪽이었다
반대3 찬성2로 인권법을 반대입정으로 거의 결론이 났다
실무자들이 토론하는데 껴서 한다면 직권 남용이다
거기서 문재인은 조연급으로 듣고만 있다가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정도이다
이렇게 1차토론을 마쳤는데
유엔에 가서 투표하는것은 외교부 장관이기에
통일부 장관이 결정된 것으로 외교부장관이 하도록 다시 한번 다짐 받으시라고
대통령에게 부탁하려 독대를 신청했는데...
노무현은 그 회의에 참석했던 사람 다 불러 다시 회의 하자고 ...
그래서 다시 회의 했는데 결론이 바꾸지 않았다
그래서 외교부 송민순이 대통령에게 편지를 써서
인권법 찬성해야한다 구구절절 쓰고
이것이 관철되지 않으면 장관직 그만둘수있다라고...
그 편지를 본 노무현은 외교부 장관 체면도 있고해서 다시 만났고
그 자리에서도 결론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인권법 반대한다고 북한에 통보하고 그의 반응을 보자라고 했고....
문재인이 개입 할여지가 없는데...
다만 송민순이 처음회의 전에 문재인에게 찬성해야 한다고 설득 했고
문재인도 찬성쪽이었는데
그러나 실무자들이 반대하는데 나설입장은 아니었다고...
북한에 일단 확인해보자가 아니고
우리는 반대한다를 통보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에는 남북이 사이가 좋아 외교채널이 많았다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안된다
송민순은 악의적으로 문재인을 걸고 넘어지는것 같다
송민순은
회의에서 북한에게 먼저 물어봤다라고...
우리가 인권법 찬성표를 던질거라고
북한 실무자가 그래도 남북관계는 아무 문제 없을거라는
입장을 들었다라고 자기의 논리를 폈다.
그럼 이것도 또한 북한과 내통이지 않은가?
감히 북한에게 묻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