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부녀회를 이끌어갈 부녀회장단을 소개합니다.
오른쪽부터 김옥열 부녀회장님, 양심선 상임부회장님, 김옥연 부회장님이 선출되셨습니다.
2013년도 김옥열 부녀회장님이 부녀회 행사를 하는데 젊은층들에 도움을 많이 주시기 바란다며
당부에 말과 함께, 계사년 한해 마을을 도와 청년회와 더불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시겠다는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시총회에서 선출되신 주미경 감사(오른쪽 첫번째)와
부녀회장을 도와서 살림을 맡을 장미향 총무(오른쪽 두번째)를 소개합니다.
2013년에도 복 많이들 받으시고 부녀회원님들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