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내골권역의 요즘은 활기찹니다
그리고 정신이 없지요 
요즘의 번내골을 소개합니다~~~
 마을 운영센터 내에 체험기기들이 하나씩 하나씩 자리를 잡아 갑니다^^
맨처음 울 아들이 체험을 했는데... 열심 땀을 내면서 친구를 이겨보려 노력합니다(게임이거든요)
 10월 마지막날 '2012년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울 마을 해변에서 있었습니다.
우리 권역이 올레9코스 종점, 10코스 시작점이거든요~~~
올레길 걸으러 많이 많이 오세요~~~
 번내삼장은 제주권역 축제는 꼭 참석하려 노력합니다~~
이번 10월 28일 녹고뫼축제도 아들과 함께 참석~~, 작년 참석했을때 사진이 전시되어 인증샷도 찍고
녹고뫼위원장님이 손수 이끄시는 말 마차도 경험하고~~울 아들이 제일 신나했네요~~
11월 5일!!!
음성군청 이장단협의회에서 많은 견학생들이 번내골권역을 찾아주셨습니다~~
강의도 들으시고 곶자왈도 걷고... 울 마을해설사의 설명도 열심히 들어주시네요~~~ 감사^^
그래서 번내둥이(곶자왈에 숨어서 방문객들을 깜짝 놀라게하는 노루)가 오늘도 반갑게 맞아줍니다~~
 마지막으로 10월 26일 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님께서 번내골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번내골권역 사업에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했네요^^ 마침 우공들도 배웅을 나와서 참 고마웠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지내는 번내삼장입니다...
뭐든지 최선을 다해, 즐겁게, 힘차게,,,,,,,
이상 얼水명촌 번내골 사무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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